NKM Immune Cell Therapy

면역과 세포 치료에 대해

면역에 대해

세포 치료

우리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질병과 부상으로부터 자신의 몸을 지키기 위한 ‘면역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것은 본래 보유하고 있는 ‘치유력’과 같은 것으로 세균과 바이러스 감염 예방은 물론 화학 물질 등의 이물질을 제거하거나 암 세포 같은 종양 세포를 잡아먹으며 몸을 지켜내는 ‘힘’입니다.
이전에는 ‘한 번 걸린 감염증에 다시는 걸리지 않는 경험적인 사실을 면역’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시대와 함께 해석도 바뀌어서 감염증으로 인한 질병으로 한정하지 않고, ‘자신 이외의 이물질이 침입하는 것을 감지하여 자신을 방어하는 생체 반응’이라고 정의되었습니다.
나아가 최근에는 ‘자신과 자신이 아닌 것을 식별하여 자신이 아닌 것을 배제하기 위해 행하는 세포성, 체액성 반응의 총칭’을 면역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암에 대해서

암은 본래 ‘자기 자신’의 세포입니다.
세포에 변화을 유발하는 화학 물질, 자외선 등으로 인하여 유전자 일부가 파괴 혹은 변이하거나, 또는 바이러스 감염 등의 원인들이 합쳐져서 암이 발생합니다.
현재는 유전자 해석 기술 진보에 따라 이미 많은 암 유전자와 암 억제 유전자가 발견되었고, 이들 유전자 자체와 유전자 발현을 조절함으로써 암을 치유하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암은 본래 ‘자신’의 세포이기 때문에 수년에 걸친 면역계의 공격을 피해가고 있으며, 또한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암이 유발되므로 현시점에서 모든 암을 고치지는 못합니다.
이 때문에 암 억제 유전자를 사용한 유전자 치료와 면역 세포(림프구 등)를 사용한 세포 치료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악성 림프종에 대해

性リンパ腫について

우리의 몸에서 혈관을 통해 혈액이 흐르고 있는데, 또 하나의 관을 통해 또 다른 액체가 흐르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혈관과 별개인 이 관을 ‘림프관’이라고 하며, 이곳에서 흐르는 액체를 ‘림프액’이라고 합니다.
림프액은 무색 투명한 액체로, 혈관을 구성하는 백혈구의 일종입니다. 그리고 그 림프액의 세포 성분인 림프구가 신체의 면역 작용을 담당하는 것입니다.
림프구를 포함한 림프액은 모세 혈관으로부터 스며 나와 신체 조직액이 되어 림프관이나 혈관을 지나가며 최종적으로는 정맥으로 흘러들어갑니다.
즉, 림프액은 신체 말단부터 중앙으로 향하는 일방통행형 흐름이며, 인간이 원래 갖추고 있는 면역 구조의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합니다. 림프계는 ‘림프액’, ‘림프관’, ‘림프절(림프선)’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체내에 들어온 병원균과 이물질 등으로부터 몸을 지키는 작용을 합니다.
림프절 등의 림프 조직에서 시작되는 악성 종양을 ‘악성 림프종’이라고 합니다.
이 질병은 백혈병과 마찬가지로 혈액 암의 일종이며, 림프절과 편도선, 비장을 비롯하여 갑상선, 소화기관, 유선 등, 림프 조직이 존재하는 장기에 발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암 치료에 대해

현재 암을 치료할 때는 수술, 방사선 치료, 화학 요법(항암제 치료)이 3대 요법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네 번째 치료법이라고 일컬어지는 것이 바로 면역 요법입니다.
물론 이것으로 모든 암을 고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각 치료법의 특성을 살려서 선택하고 조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술은 메스로 암 부위를 절제하는 방법입니다.
수술은 초기 암에 굉장히 유효한 치료법이지만, 암이라는 질환은 혈액과 림프액에 들어가 온 몸의 다양한 장소로 이동하여 그곳에서 다시 증식하는 ‘전이’라는 현상을 일으킵니다.
전이가 생기면 수술로 절제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방사선 요법은 암 치료에 사용되는 방사선을 이용하여 암 세포를 죽이는 치료법입니다.
이 치료법의 단점은 암 주변에 있는 정상 세포도 죽여 이로 인한 부작용이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최근에 이 치료법도 개선되어서 암 부위에 집중하여 방사선을 쐬는 것도 가능해졌습니다.
현재는 두경부암과 자궁경부암 등 일부 암 치료에서 수술에 필적하는 치료 효과를 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방사선 치료법도 전이된 암에는 무력합니다. 항암제 치료는 증식성 세포에 독성을 보이는 약을 투여하여 치료합니다.
그러나 이 치료법도 정상 세포, 특히 증식이 빠른 백혈구, 모근 세포, 소화관 상피 세포 등에 독성이 생겨 부작용이 나타납니다. 부작용이 심한 것에 비해 그다지 연명 효과가 없는 것이 사실이지만, 골수성 백혈병, 악성 림프종 등에는 높은 치료 효과를 올리고 있습니다.

면역 세포 요법에 대해

면역 세포 요법은 자신의 면역력을 이용해서 암을 치료하는 방법입니다.
즉 체내의 면역을 담당하는 세포를 체외에서 대량 증식하여 면역력을 높인 후, 다시 체내로 돌려 놓고 암 세포를 공격시켜 치료하는 방법으로, 부작용이 거의 없는 선진적인 암 치료법입니다.
지금까지의 암 치료법은 ‘외과 요법(수술 요법)’, ‘화학 요법(항암제 투여 요법)’, ‘방사선 요법’의 소위 3대 요법이 잘 알려져 있었습니다.
이들 치료법은 모두 일정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만, 심한 부작용으로 인하여 신체에 무리를 주는 매우 힘든 치료법이었습니다.
특히 진행암과 말기암의 경우, 항암제와 방사선의 대량 투여에 따르는 부작용에 의해 오히려 수명을 줄이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에 네 번째 치료법으로 기대되는 것이 면역 세포 요법입니다.
면역 요법은 저하된 면역력을 높여서 면역 기능을 활성화하고, 체내에 침입한 세균과 바이러스, 종양 등을 배제하는 치료법이기 때문에 신체에 부담이 가지 않고, 부작용도 없는 이상적인 암 치료법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최첨단 암 치료법’입니다.

면역 세포 요법의 중요성에 대해

‘암 세포’라고 하면 어쩐지 굉장히 무서운 이질 세포일 것 같지만, 실은 건강한 사람의 신체에서는 하루에 3천~5천개의 암 세포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건강한 신체의 경우, 체내 면역이 암 세포(이상 세포)의 움직임을 정확히 감시하여 암 세포의 발생과 성장을 막고 있습니다.
즉 ‘면역’이라는 신체 방어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움직이는 한 암은 진행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어떠한 계기로 인하여 면역력이 저하하고 방어 시스템이 움직이지 않으면 암 세포가 증식하여 ‘암’이라는 병으로 진행됩니다.
한 번 면역력이 저하되면 지금까지의 방어 시스템은 암 세포에 대해 확실한 공격을 하지 못합니다.
이때 중요해지는 것이 ‘면역력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면역 세포를 늘리고 체내 면역력을 강화함으로써 암 세포를 소멸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로 악성 종양을 공격하는 면역 세포로 NK 세포(내추럴 킬러 세포)와 T림프구(세포 장해성 T세포)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NK 세포에 대해

NK 세포는 림프구에 포함되는 면역 세포의 하나로, 만들어지면서부터 외부의 적을 살상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특성으로 인해 ‘내추럴 킬러(NK) 세포’라고 불립니다.
NK 세포는 체내에서 폭넓게 행동하면서, 암 세포와 바이러스 감염 세포 등의 이상 세포를 발견하면 제일 먼저, 그것도 단독으로 공격합니다.
이 단독성과 즉효성이 NK 세포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T 세포(T 림프구)와 B세포(B림프구)와 같은 다른 면역 세포도 암과 바이러스 등의 이상 세포를 공격하지만, 항원항체반응(헬퍼 T 세포 등처럼 면역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작용한다.
과거에 이상 세포라고 인식했던 것을 공격한다.) 때문에 움직임이 제한됩니다.
그러나 NK 세포는 항원 항체 반응이 없기 때문에 직접 자유롭고 유연하게 이상 세포를 공격할 수 있습니다.
즉 NK 세포는 암 세포를 공격하는 면역 세포 중에서도 능력이 출중하며 우리 인간에게 굉장히 중요한 세포입니다.

NK 세포 요법이란

NK 세포 요법이란 환자 자신의 혈액을 40~60cc 정도 채취하여 최신 배양 기술로 증식, 활성화하여 2주 정도 무균 상태에서 15억~30억개로 증식시킨 NK 세포를 다시 환자의 체내에 되돌리는 치료법입니다.
구체적인 치료법으로는, 일단 채혈한 혈액으로부터 NK 세포를 분리합니다.
분리한 NK 세포를 인터류킨2(T 세포 증식 인자로 발견된 물질)이라는 시토카인(림프구, 대식 세포 등의 단구계 세포가 생산하는 물질)을 이용하여 증식, 활성화합니다.
최종적으로 2주간의 배양 기간을 지나면 NK세포의 양이 약 10억개가 됩니다.
이 양은 건강한 사람이 보유한 평균 NK 세포의 약 10배입니다.
이렇게 증식 및 활성화된 NK 세포를 생리 식염수에 녹인 뒤, 정맥 주사로 자신의 체내에 되돌립니다.
따라서 실제 치료는 NK 세포를 채취하기 위한 ‘채혈’과 증식 및 활성화된 NK 세포를 다시 체내로 되돌리는 ‘정맥 주사’뿐입니다.

NK 세포 요법의 특징

NK 세포 요법은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1. 1.부작용 우려가 없다
    자신의 혈액에서 채취하는 NK 세포를 배양, 활성화하기 때문에 거부 반응이나 알레르기 반응의 우려가 없습니다.
  2. 2.무리 없이 계속 치료가 가능하여 높은 수준의 QOL을 유지할 수 있다
    항암제 치료 등에는 강한 부작용이 있어서 부득이하게 장기 입원을 하게 되지만, NK 요법은 부작용이 없으므로 신체적 정신적 부담이 가벼우며 통원 치료가 가능하여 생활의 질(QOL)을 유지하면서 치료에 전념할 수 있습니다.
  3. 3.재발 및 전이 방지의 유효성이 높다
    NK 세포의 활성화는 암의 재발 및 전이에 효과가 높다고 합니다. 특히 수술을 받은 경우에는 혈액과 림프의 흐름을 통해 신체 전체에 암 세포가 확산될 위험이 크기 때문에 확산된 암 세포를 암으로 발전시키지 않기 위해서라도 역시 NK 세포 요법은 유효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QOL
(Quality of Life: 인간으로서 더욱 수준 높은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생활의 질을 중시하는 개념으로, 노인 복지, 정신 의료, 종말기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NKM 세포 요법에 대해

NKM 세포 요법은 NK 세포 요법을 더욱 진화시킨 면역 요법입니다.
이 치료법은 NK 세포를 더욱 많이 증식시킴과 동시에 T 세포, B 세포 등을 혼합배양(M)하여 면역력을 높이고 암 세포를 더욱 강하게 공격하는 치료법입니다.
NKM 세포 치료의 경우 1회당 배양 세포 수(T 세포, B 세포, 수지상 세포 등을 포함)는 약 15~30억개라는 경이로운 숫자입니다.

NKM 세포의 유도(M: 믹스)

NKM 세포 배양

NKM細胞

환자 본인의 혈액을 40~60cc정도 채취하여 과학적인 배양 기술로 NKM 세포를 자극, 활성화하여 약 2주간 무균 상태로 약 15~30억개의 NK 세포(T 세포, B 세포, 수지상 세포 등을 포함)를 증식시키고 생리 식염수에 녹여 다시 정맥 주사를 통해 환자 본인의 체내로 되돌리는 면역 치료를 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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